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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예 그림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서예 그림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18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충남서각예술대제전서 당진 김규태 대상·송하원 우수상

    ‘서각’이란, 글씨나 그림을 나무, 상아, 옥, 돌 등의 재료에 새기는 것을 말한다. 평평한 도화지에 그려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단단한 나무나 돌 등을 파내어서 만드는 작품이다. 글씨 자체의 아름다움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 새겨진 글씨와 본 재료…

  2.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   나무가 주는 행복 이웃과 함께 하는 즐거움

    나무가 주는 편안함. 그 위로 뜨거운 열정으로 그림을 그린다. 은은한 나무 타는 냄새에 취하고, 함께 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정에 빠져 우드버닝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은 매주 수요일 함께 나무를 태워 그림을 그리…

  3.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3] 나동수 시인젊은 날을 지탱해준‘시’

    …교사로 살고 있다. 나동수 시인도 그림에 문외한은 아니었다. 2008년 서예대전과 대한민국고불서예대전에서 문인화를 그려 입회했다. 그림을 그리는 동생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것이 그의 묵은 꿈이다. 그는 “동생들과 함께 형제전 전시를 당진에서 열고싶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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