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외부에서 공장이나 골프장을 유치하면 그 이익이 지역이 아닌 본사가 있는 서울로 간다. 토착산업을 발굴하고 키워야 한다. 그래야 수익이 지역에 떨어진다. 각 지역이 자기만의 정체성과 특성으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산업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한국사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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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서울로'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외부에서 공장이나 골프장을 유치하면 그 이익이 지역이 아닌 본사가 있는 서울로 간다. 토착산업을 발굴하고 키워야 한다. 그래야 수익이 지역에 떨어진다. 각 지역이 자기만의 정체성과 특성으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산업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한국사회가…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하고 놀지? 고한영: 서울과 가까워 당진에 있는 젊은층은 놀거리가 많은 서울로 간다.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일과 놀이가 제한적이고 그렇다 보니 사람이 없어 재미도 없다. 청년들이 지역에서 생활하기에 문화적 공간이 부족하다. 김예나: 전주의 청년몰처럼 …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호방조제에 이어 2000년 서해대교까지 완공되면서 이제는 합덕읍을 거쳐 서울로 향하는 사람들은 없다. 교통여건이 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합덕읍은 인구유출과 상권약화 등 침체의 길에 빠져들었다. 그러나 최근 합덕읍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다시 날개짓을 준…
2017.01.14 · 정책·행정 · 이영민
…했지만 그는 당시 명문고등학교였던 수도전기공고를 선택했다. 그렇게 그는 서울로 다시 올라갔다. 서울에서 전기 기술을 가르치며 33년 동안 교직에 몸담았던 그가 11년 전 당진으로 귀향했다. 항상 고향을 그리워했던 유 이장은 서울에서도 농기구를 모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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