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의 존재” 그림책꽃밭의 김미자 대표는 강원도 영월 출신이지만 5살 무렵 서울로 터전을 옮겼다. 어렸을 때 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노란색의 전화번호부 뿐이었다는 그는 책을 마음껏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자랐다. 그는 남편 권이병 씨를 만나 결혼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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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서울로'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존재” 그림책꽃밭의 김미자 대표는 강원도 영월 출신이지만 5살 무렵 서울로 터전을 옮겼다. 어렸을 때 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노란색의 전화번호부 뿐이었다는 그는 책을 마음껏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자랐다. 그는 남편 권이병 씨를 만나 결혼을 하고,…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건너경로당 회장 나는 대덕동에서 태어나 당진초등학교(41회)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떠났다. 오랫동안 타지에서 지내다 10여 년 전 지금 살고 있는 행정2통에 터전을 마련했다. 그사이 당진은 많이 변했다. 과수원이었던 자리에 설악웨딩홀이 자리하고…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난 5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정춘진 관장은 7세까지 면천에서 거주하다 서울로 이사, 그 후 삼성소리샘복지관과 일배움터 등을 거쳐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오게 됐다. 정춘진 관장은 대학원을 졸업한 후 20년 가까이 복지사로 일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장애인들…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듣고도 이 먼 시골 대호지에 있는 한약방에 올 수 있어도, 오대한약방이 서울로 가면 대부분 노인들인 대호지 사람들은 서울에 있는 한약방에 가기 어렵다”며 “그래서 떠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서 일하다 나이가 더 들면 먼저 떠난 아내 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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