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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7년

21건 · '서울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 27마지막 ‘촛불’로 부활한 동학정신

    … 붙잡혔다. 순창 피노리에서 붙잡힌 전봉준을 비롯한 동학지도부는 곧바로 서울로 압송되어 처형되었고, 동학농민혁명 과정에서 가장 강력하게 개혁과제를 수행했던 김개남은 원한에 사무친 유림들에 의해 현장에서 타살 당하였다. 또한 다수의 동학농민군은 일본군의…

    당진시대
  2.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 가희준 39세. 합덕읍 운산리 출신. 합덕초등학교를 5학년까지 다니다 서울로 이사. 고등학교 2학년에 다시 합덕 서야고로 전학옴. 신성대 졸업. 현재 남당진청년회의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 “합덕을 포함한 남부권 지역에서는 청소년과 청년 등 젊은 사람…

  3.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빅데이터를 통한 2017 문화정책 연구조사당진문화 키워드는 ‘젊은층·가족·참여·축제’

    …텐츠를 발전시키지 못하는 당진시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주말이면 서울로 유출되는 인구 비중이 높으므로, 타 지역에서 이주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유대감을 가질 수 있는 지역문화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대안이 제시됐다. 기획 공연·전시 등 콘텐…

  4.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광발전소를 시작한 것이다. 학생운동부터 환경운동까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대학을 진학한 김병빈 의장은 80년대 대학을 다녔던 대부분의 청년들이 그랬듯 학생운동에 뛰어들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사 ‘한울’에서 일했다. 그러다 지난 1994년…

  5.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밀양 할매들 당진에 오다

    …상하고, 계속 소송당하고…. 그러나 더 적극적으로 외쳐보자고 해서 다시 서울로 올라가 108배도 하고, 촛불집회도 하고, 각종 캠페인도 벌이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고리 5·6호기만은 꼭 중단시켜야 한다는 바람 뿐이다. 김옥희 할머니: 서울 대로변에…

  6.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선진지 견학 및 가을 정취 느껴

    당진시니어봉사단(단장 이영숙)이 지난달 21일 서울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노인자원봉사사업에 대한 소개와 기관 라운딩에 참여했다. 또한 인사동 일대를 관광하며 가을 정취를…

  7.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길)를 따라 성당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리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서울로 ‘유학’을 떠났다. 어릴 적부터 상당히 공부를 잘했던 그는 서울 친적집에서 머물며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이후에는 어머니와 동생들이 서울로 올라와 함께 지냈다. 고려대학교 농…

  8. 2017.09.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17전라도를 점령한 동학농민

    …관오리와 이에 아부하여 민중을 탐학하는 관속들의 목을 베고 전주를 거쳐 서울로 향할 것을 결의했다. 동학농민군이 고부관아를 치고 백산에서 전주로 향한다는 소식이 전주감영에 알려지자 전라감사 김문현은 이를 조정에 알리는 한편, 영관 이경호에게 전라감영 …

    당진시대
  9. 2017.07.24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대호지면 도이리 출신)“42년 구두인생, 지역과 함께하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어렸을 때 형편이 어려워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서울로 올라가 작은 구두방에서 견습공으로 일했어요. 24살이 되던 해 전국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40년 동안 구두만 연구하며 살았습니다. 고향에 바이네르를 …

  10.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 케이크를 처음 접했다. 케이크의 화려함과 달콤함에 반한 그는 그 길로 서울로 향하게 된다. 제과제빵 기술을 익힌 후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후 옛 군청 앞 스위스제과에서 일하기도 했다. 그가 처음 문을 연 독일빵집은 원래 시장오거리 앞 지금의 탐앤탐스…

  11.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외부에서 공장이나 골프장을 유치하면 그 이익이 지역이 아닌 본사가 있는 서울로 간다. 토착산업을 발굴하고 키워야 한다. 그래야 수익이 지역에 떨어진다. 각 지역이 자기만의 정체성과 특성으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산업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한국사회가…

  12. 2017.06.05 · 환경·안전 · 이영민

    롯데JTB여행사 김성식 대표 “환경문제 꾸준히 다뤄주세요”

    … 좋아했던 그는 대학을 졸업한 뒤 일본에서 3년 동안 유학생활을 했다. 서울로 다시 돌아온 그는 10년 동안 비디오 체인사업을 했고 2008년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여행사를 개업했다. “예전부터 여행을 좋아했어요. 일본에서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가이드 …

  13.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로 인해 꿈을 접어야 했고 중학교에 다니면서는 호흡기질환으로 10년 간 서울로 병원을 오가기도 했다. 이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원주의 치악산과 서산의 가야산 등에서 호흡법 등을 2~3년 간 수련하기도 했다. 어렸을 때부터 역사를 좋아했던 그는 세계사에…

  14.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해서 받은 쌀을 더해야 간신히 식구가 살아갈 수 있었다. 형님네 식구가 서울로 올라가면서 그나마 형편이 좀 나아졌다. 이후 포도 농사를 짓기 시작했는데 벌이가 나름 괜찮았다. 해마다 쌀 100가마를 살 수 있을 정도의 수익이 났다. 그제야 가족의 입가…

  15. 2017.04.28 · 지역사회 · 이영민

    코골이 치료, 맡겨주세요!업체탐방 으뜸한의원(송악읍 기지시리)

    …부다. 김 원장은 “틈틈이 대한한의사협회에서 실시하는 강의를 듣기 위해 서울로 간다”며 “꾸준히 한의학을 배워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위치 : 송악읍 기지시리1길 62 ■ 문의 : 358-7533 [미니인터뷰] 김완태…

  16.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공짜로 신문을 넣어주기도 했다. 비록 가난했지만 따뜻한 마음이 있었다. 서울로 올라 오기 전 고향에선 줄곳 골목대장 노릇을 했었는데, 당시 동네사람들이 놀리고 괴롭히던 소아마비 친구를 옆에서 감싸주던 문 회장이었다. 그는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이지만…

  17.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하고 놀지? 고한영: 서울과 가까워 당진에 있는 젊은층은 놀거리가 많은 서울로 간다.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일과 놀이가 제한적이고 그렇다 보니 사람이 없어 재미도 없다. 청년들이 지역에서 생활하기에 문화적 공간이 부족하다. 김예나: 전주의 청년몰처럼 …

  18.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 당진사람들의 따뜻함 때문이다.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난 뒤 시댁에서는 서울로 올라와 함께 살자고도 했다. 하지만 당진사람들 때문에 이곳을 떠날 수 없다고. 고향과 닮은 당진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다는 루미꼬 씨는 “지금도 행복하지만 앞으로도 건강하고 …

  19.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합덕읍 호순철 협의회장(당진시지회 부회장)“합덕읍 새 도약을 꿈꾸다”

    …호방조제에 이어 2000년 서해대교까지 완공되면서 이제는 합덕읍을 거쳐 서울로 향하는 사람들은 없다. 교통여건이 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합덕읍은 인구유출과 상권약화 등 침체의 길에 빠져들었다. 그러나 최근 합덕읍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다시 날개짓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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