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에 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서울에 남아'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6] 양정여자기숙학원 부이사장 김관영 형제가 함께 운영하는 25년 전통 기숙학원

    … 새로 부임해 온 교사 중에 누나가 섞여 있어 쑥스러웠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 “제가 특별히 말썽쟁이는 아니었어도 누님들이 워낙 모범생이고 교사이니 그사이에서 저만 별난 아이였죠. 공부도 특별히 잘 했던 것도 아니고요.(웃음)” 김 씨는 군대를…

  2.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 의아해한다. 산골에서 지난 20년을 살았지만, 나의 고향은 서울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잠깐 부친직장 때문에 경기도 동두천으로 이사가 산적도 있었지만, 초중고와 대학교를 모두 서울에서 마쳤다. 도시에 사는 친척이나 친구들이 우리집에 들리면 모두 예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