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산업·경제 · 최종길
“취업구조 만들어야 지역경제 산다”
…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데 어디까지 진척됐는가? 현재 현대제철의 경영진은 서울에, 본사는 인천에, 중심 제철소는 당진에 있다. 당진제철소 부지는 인천공장에 비해 부지면적에서는 8배가 넘고, 직원 수와 매출액은 2.7배에 달한다. 당진제철소의 조강 생산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서울 천안'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산업·경제 · 최종길
…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데 어디까지 진척됐는가? 현재 현대제철의 경영진은 서울에, 본사는 인천에, 중심 제철소는 당진에 있다. 당진제철소 부지는 인천공장에 비해 부지면적에서는 8배가 넘고, 직원 수와 매출액은 2.7배에 달한다. 당진제철소의 조강 생산능…
2014.05.15 · 산업·경제 · 김창연
…속도로, 당진-대전간 고속도로의 접근성이 높다. 서해안고속도로 이용 시 서울·수도권까지 1시간 대 진입이 가능하며, 당진-대전고속도로 충남, 대전 전 지역이 1시간대의 생활권역이다. 대형 편의시설로는 CGV(예정, 당진시 최초), 롯데마트, GS마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