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제2서해대교, 민자고속도로 불발 되나
서해안고속도로의 심각한 교통체증의 대안으로 국비와 민자 사업 투트랙으로 진행 중이던 제2서해대교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가 교통량과 사업성의 부족으로 경제적타당성(BC)가 나오지 않아 사업 추진 에 제동이 걸렸다. 반면, 함께 진행되고 있는 제2서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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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서해안 고속도로'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6.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서해안고속도로의 심각한 교통체증의 대안으로 국비와 민자 사업 투트랙으로 진행 중이던 제2서해대교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가 교통량과 사업성의 부족으로 경제적타당성(BC)가 나오지 않아 사업 추진 에 제동이 걸렸다. 반면, 함께 진행되고 있는 제2서해대교…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재 서해대교는 서울·충청권을 잇는 유일한 고속도로 교량으로 충남뿐만 아니라 전북·전남 등 서해안을 오가는 교통량이 몰리면서 정체가 심각한 구간 중 하나다. 특히 강풍이나 낙뢰 등 자연재해나 대규모 교통사고가 발생해 차량을 전면 통제 할 경우 대체할 …
2024.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다. 건설도시국 송인범 도로정책팀장은 이날 보고를 통해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 건설 △재2서해대교(해저터널) 건설(당진~화성) △국도32호(정미~송악)대체 우회도로 건설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특히, 오는 6월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 건설에 대…
2024.02.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전을 위해서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그는 “강력한 3선의 힘으로 서해안의 중심도시, 30만 자족도시,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인 당진, 더 큰 당진을 만들고, ‘바이든 날리면’ 정권, 해외만 떠돌아다니는 해외유랑 정권, 명품백·디올백 정권, 민생무…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과들이 나오고 있다.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클 수 있다. 지금은 당진을 서해안 중심도시로 크게 도약시킬 중요한 골든타임이고 당진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힘 있는 3선 중진 국회의원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그동안 검증된 역량으로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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