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어업권 상실한 어민 한정면허 내달라
…길·억새단지 조성 올해 석문면에는 교로리 왜목에 4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서해안 유일의 해뜨고 지는 마을로 조성된다. 이 사업으로 교로리 왜목 1천7백32평의 대지에 등산로와 조망루, 체육시설 등이 갖춰지게 된다. 농로 및 마을안길 포장공사에 2억3천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서해안 최대' · 산업·경제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길·억새단지 조성 올해 석문면에는 교로리 왜목에 4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서해안 유일의 해뜨고 지는 마을로 조성된다. 이 사업으로 교로리 왜목 1천7백32평의 대지에 등산로와 조망루, 체육시설 등이 갖춰지게 된다. 농로 및 마을안길 포장공사에 2억3천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