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조개잡고 물장구 치고...
서해대교가 바라다 보이는 포구 한진에서 사촌인 은혜(송악초3)와 동혁(송악초4)이가 바다에서 잡아올린 조개를 살펴보고 있다. 바다와 만나는 하늘에 뭉게구름이 피어나고 정겨움이 느껴지는 포구의 하루는 그렇게 흘러갔다. 불쾌지수가 높은 지금 가까운 곳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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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서해 바다와'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서해대교가 바라다 보이는 포구 한진에서 사촌인 은혜(송악초3)와 동혁(송악초4)이가 바다에서 잡아올린 조개를 살펴보고 있다. 바다와 만나는 하늘에 뭉게구름이 피어나고 정겨움이 느껴지는 포구의 하루는 그렇게 흘러갔다. 불쾌지수가 높은 지금 가까운 곳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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