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2017 왜목바다축제젊음의 열기가 후끈
…행사는 관광객들의 호응이 좋았어요. 내년에는 이 행사의 규모를 확대하고 바다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보완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불꽃축제의 시간도 늘려 밤바다를 보며 아름다운 풍경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보다 홍보에도 신경 써 더욱 풍성한 왜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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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서해 바다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행사는 관광객들의 호응이 좋았어요. 내년에는 이 행사의 규모를 확대하고 바다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보완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불꽃축제의 시간도 늘려 밤바다를 보며 아름다운 풍경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보다 홍보에도 신경 써 더욱 풍성한 왜목…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 목처럼 가늘고 길게 뻗어나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당진의 최북단 서해바다를 앞에 두고 있으며 동쪽으로 해변이 펼쳐져 있어 서해바다임에도 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다. 왜목마을은 당진 시내에서 30여 분 가야만 나온다. 이곳에서는 바다를…
2017.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은 서해안 지역 중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다 위에서 떠오르는 일출로 왜목마을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한진 앞바다는 서해대교 교각 위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한진포구에서는 드넓은 바다와 함께 길게 뻗은 서…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형과 역사문화유산 등으로 자원이 많은 지역이다. 게다가 삽교호방조제 및 서해대교 개통 등으로 교통 여건이 개선돼 서울·수도권과 접근성이 좋기까지 하다. 얼마든지 사람들을 이끌 만한 요소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관광도시로서 당진은 아직 요원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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