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당진의 으뜸 명소 왜목마을
…쪽 해변에서 일출을, 서쪽 들판에서는 일몰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을주민들은 서해안 바다에서 떠오르는 해도 독특한 풍경이지만 너른 들판으로 떨어지는 해넘이도 놓칠 수 없는 장관이라고 말한다. 푸릇푸릇 자라나고 있는 벼가 바람에 일렁일 때 붉게 떨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석문각 주민들'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쪽 해변에서 일출을, 서쪽 들판에서는 일몰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을주민들은 서해안 바다에서 떠오르는 해도 독특한 풍경이지만 너른 들판으로 떨어지는 해넘이도 놓칠 수 없는 장관이라고 말한다. 푸릇푸릇 자라나고 있는 벼가 바람에 일렁일 때 붉게 떨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