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6 · 환경·안전 · 박경미
[사건사고] 우드칩 제조공장서 화재 발생
석문면 삼봉리 내 우드칩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지난 7일 오후 1시 48분쯤 화재가 발생해 공장 1개동 3304㎡ 중 15㎡가 그을리고 컨베이어벨트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던 것으로 전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석문면 삼봉'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6 · 환경·안전 · 박경미
석문면 삼봉리 내 우드칩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지난 7일 오후 1시 48분쯤 화재가 발생해 공장 1개동 3304㎡ 중 15㎡가 그을리고 컨베이어벨트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던 것으로 전해…
2020.05.01 · 환경·안전 · 박경미
…사고 등 각종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화재 3건 발생 지난달 19일에는 석문면 삼봉4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새벽 5시 35분경 발생한 화재로 보일러실과 전기보일러 등이 소실되면서 4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입혔다. 이어 같은 날 오후 5시 …
2020.04.27 · 환경·안전 · 김예나
… 150㏊ 규모에 28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당진시는 지난달 21일 석문면 삼봉리 일원에 편백나무 1만6100그루 식재를 시작으로 9개 읍·면·동에 있는 불량목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고 목재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40㏊에 소나무, 낙엽송, 상수리…
2020.04.17 · 환경·안전 · 김예나
…이 무색할 지경이다. 대호호 인근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는 양의표 석문면농촌지도자회장은 “낚시꾼들이 마신 술병 등 각종 쓰레기들이 방치돼 있다”며 “석문면농촌지도자회 회원 50~60명이 모여 3시간 동안 청소를 해도 쓰레기 양이 많을 뿐더러 재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