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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면 어린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석문면 어린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평화어린이집 호인희 원장이 추천하는 자연에서 놀고 학습하는 생태교육

    호인희 평화어린이집 원장은 올해로 29년째 석문면 삼봉리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해오고 있다. 아이들을 만나면서 그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생태교육이다. 12년째 생태교육을 이어온 그는 아이들이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을 비롯해 자연에서 놀고, 학습하며 자랄 …

  2.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우리학교 통학로 점검 2] 석문중학교 통학로“쌩쌩 달리는 덤프트럭…학교 앞 도로는 위험천만”

    … 나오다보면 빨리 달리는 다른 차들 때문에 큰 사고가 날 것 같아요.” 석문면 삼봉리 석문중학교 앞에는 두 곳의 버스정류장이 있다. 도비도 방면의 버스정류장에는 정류장 부스가 설치돼 있지만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앞 버스정류장은 인도 옆에 표지판만 세워져 …

  3.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피보다 더 진한 사랑으로 맺어진 유동현·전명옥 씨 가족 (석문면 삼봉리)나이 50에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

    석문면 삼봉리에 거주하는 전명옥(47)·유동현(52) 씨 부부에게는 20대 초반의 든든한 아들 영호와 민호가 있다. 그리고 네 살배기 딸 하음이와 이제 막 돌이 지난 현우(가명)까지 총 4명의 자녀가 한지붕 아래 살고 있다. 영호와 민호는 부부가 낳은…

  4. 2022.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한여름 무더위 날려줄 물놀이 장소는 어디?

    …7월 9일~8월 21일 - 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 7시 - 위치: 석문면 왜목길 26 난지섬 해수욕장 난지섬은 길게 뻗은 백사장과 수심이 얕은 바다에서 해수욕을 하기 안성맞춤인 곳이다. 해수욕장은 경사가 완만하고 고운 모래가 백사장을 이루고 있다…

  5. 2022.06.22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역 어린이 위해 기업과 어린이집·유치원이 손잡다

    석문면 어린이들을 위해 석문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기업이 손을 잡았다. 그동안 석문지역 영유아가 감소하면서 원아 수가 적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개별 시설로는 양질의 교육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웠다. 공연을 보려면 석문면에서 공연장이 있는 시내까지 이동해…

  6. 2022.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48개소에 방범용 CCTV 99대 추가 설치

    …발생 시 붕괴 위험지역의 사고 방지하고자 해일위험 ‘다등급’으로 지정된 석문면 교로리 일원에 장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올 하반기 중 행정안전부 사전설계검토 및 충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 시행 및 설계용역을 추진하며, 2024년 12…

    당진시대
  7.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에서 붉게 물든 노을을 보면서 집에 가는 게 사춘기 소녀의 낙이었죠.” 석문면 삼봉4리에서 나고 자란 김애경 교육장은 아직도 고향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단다. 학교와 집의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자습하다 막차를 타기 위해 뛰어다녔던 기억, 집에서 키운 토…

  8. 2022.03.28 · 문화·교육 · 박경미

    석문면마을교육협의체, 학교와 마을이 만나다!

    석문면이 아이들이 꿈꾸며 살만한 마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을교육협의체를 구성하고 2차 회의 및 협약식을 지난 23일 개최했다. 석문면마을교육협의체는 삶과 교육의 연계성을 높이는 미래교육을 위해 지역 내 학교와 주민공동체, 마을교사들이 모인 협력…

  9.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신이 다녔던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전달한 유승아 씨 (석문면 장고항리) “석문지역아동센터는 저의 버팀목이었어요”

    석문지역아동센터(센터장 유영은)를 이용했던 어린이가 학교를 다니면서 받았던 장학금과 성인이 돼 취업 후 받은 첫 월급을 모아 자신이 다녔던 지역아동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올해 스무 살이 된 유승아 씨는 현재 동서기공에 입사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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