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08 · 산업·경제 · 손은영 편집기자
“사투리 배우며 어느덧 당진사람 됐습니다” - 환영철강공업(주) 김영진 대표이사
김영진(59) 대표이사를 만나기 위해 찾아간 곳은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환영철강공업주식회사. 김 대표이사와 만난 공간은 책상, 둥근 탁자 하나, 의자 여섯개가 전부인 사무실. 손님을 맞이하는 장소치고는 비교적 검소하다. “당진에 처음 와서 집에 담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석문면 찾아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4.08 · 산업·경제 · 손은영 편집기자
김영진(59) 대표이사를 만나기 위해 찾아간 곳은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환영철강공업주식회사. 김 대표이사와 만난 공간은 책상, 둥근 탁자 하나, 의자 여섯개가 전부인 사무실. 손님을 맞이하는 장소치고는 비교적 검소하다. “당진에 처음 와서 집에 담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