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4 · 문화·교육 · 이영민
공연장 찾은 수백 명 헛걸음…항의 폭주
…장을 찾았지만 입장하지 못한 수백 명의 시민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졌다. 석문면 통정리에서 온 최장옥 씨는 “티켓을 과도하게 남발해 수백 명의 시민들을 헛걸음 하게 만들었다”며 “초대권을 받아 일부러 시간을 내 찾아간 시민들을 우롱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석문면 찾아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14 · 문화·교육 · 이영민
…장을 찾았지만 입장하지 못한 수백 명의 시민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졌다. 석문면 통정리에서 온 최장옥 씨는 “티켓을 과도하게 남발해 수백 명의 시민들을 헛걸음 하게 만들었다”며 “초대권을 받아 일부러 시간을 내 찾아간 시민들을 우롱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