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0 · 문화·교육 · 이영민
텅 빈 산단에 30억짜리 음악분수대
…형물보다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음악분수대 설치를 결정했다”며 “석문방조제를 지나가는 사람들도 볼 수 있고 왜목마을 등 인근 지역과 연계해 관광코스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기업지원과 강성일 산단개발팀장은 “주민들에게 홍보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석문방조제 유채꽃'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10 · 문화·교육 · 이영민
…형물보다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음악분수대 설치를 결정했다”며 “석문방조제를 지나가는 사람들도 볼 수 있고 왜목마을 등 인근 지역과 연계해 관광코스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기업지원과 강성일 산단개발팀장은 “주민들에게 홍보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