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정근훈 스승의 날 앞둔 석문중학교 교사] “지역과 이웃위한 봉사가 학창시절부터 몸에 베길”
1990년 당진 석문중학교에 첫 부임해 19년째 학생들에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석문중학교 정근훈 교사는 2004년부터 밀알봉사단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한 알의 밀알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밀알봉사단은 독거노인 찾아뵙기, 왜목마을 등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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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석문중 발마사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1990년 당진 석문중학교에 첫 부임해 19년째 학생들에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석문중학교 정근훈 교사는 2004년부터 밀알봉사단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한 알의 밀알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밀알봉사단은 독거노인 찾아뵙기, 왜목마을 등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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