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요.” 논술 강사에서 농원 대표로 국 씨는 고대면 성산리에서 태어났다. 석문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15살 때 대전으로 유학을 갔다. 대전에서 지낼 때도 고향 당진을 자주 방문했지만, 흙이 좋고 꽃이 좋아 지난 2016년 4월 고향에 다시 돌아와 정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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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석문 어려운'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요.” 논술 강사에서 농원 대표로 국 씨는 고대면 성산리에서 태어났다. 석문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15살 때 대전으로 유학을 갔다. 대전에서 지낼 때도 고향 당진을 자주 방문했지만, 흙이 좋고 꽃이 좋아 지난 2016년 4월 고향에 다시 돌아와 정착했…
2019.10.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우승기 반환 등이 이뤄졌다. 또한 대호지면체육회가 대호지면에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10kg 100포대를 전달했다. 본 경기에서는 한궁, 통 안에 신발 넣기, 공굴리기, 승부차기 등 총8가지 종목 경기가 열렸으며 이후 각설이 공연과…
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 명의 중학교 3학년 남학생들이 내년 당진동지역 내 고등학교로 진학하기 어려운 것과 관련해 읍·면 지역의 학교로 진학할 수 있도록 통학버스를 확충해야 한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합덕초 야구부와 같이 운동부 시설을 함께 공유하고 활동에 도움을 줄…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를 만났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어요. 어려운 형편에 어머니와 9남매 가족들을 뒷바라지 하느라 정작 저는 학교 문턱을 못 넘었어요. 젊었을 땐 당연히 꿈이 있었죠. 하지만 배우질 못해서 꿈을 펼칠 생각조차 못했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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