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 청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석문 청년'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바다낚시협회 유명천 회장 “내 고향 장고항 사랑”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나고 자란 나는 군대를 제대한 뒤 10여 년간 인천에서 타지생활을 해왔다. 정들었던 고향으로 다시 내려와 장고항을 당진의 대표 관광지로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자 힘을 기울였다. 실치축제부터 바다낚시대회까지 당진은 물론 전국에 장고항을…

  2. 2014.11.06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의 터전이 된 아버지의 유산 ‘바다’

    …움이 함께 담겨 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지역을 떠나 있었던 박치송(석문면 교로3리, 39) 씨는 군대를 갓 제대한 뒤 바다로 돌아왔다. 섬에서 나고 자란 그에게 바다는 고향이었다. “아버지께서는 어선 한 척과 양식장을 남겨 놓고 가셨고, 어머니는…

  3. 2014.03.0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 중소기업 물품 사용해야”6.4지방선거 유권자를 만나다3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 한기흥 회장

    … 공업단지로 지역 중소기업들이 위치해 있다. 현재 당진시에는 당진·면천·석문·신평·한진·합덕·송악 등 7개 농공단지가 조성돼 있으며 모두 62개 업체가 운영 중이다. 한 회장은 “오래전에 조성된 농공단지에는 급수시설·상수도·폐수처리시설·도시가스 등 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