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 떠나 한국으로 향하는 것이 두렵지는 않았어요. 교회에 다닐 때 한국인 선교사분들을 만나 한국의 문화를 전해듣거나 김치를 먹어보기도 했거든요. 다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을 지 걱정이 됐어요.” 온가족이 도움받아 한글 배워 지연 씨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선교 비대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떠나 한국으로 향하는 것이 두렵지는 않았어요. 교회에 다닐 때 한국인 선교사분들을 만나 한국의 문화를 전해듣거나 김치를 먹어보기도 했거든요. 다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을 지 걱정이 됐어요.” 온가족이 도움받아 한글 배워 지연 씨는 …
2021.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행사를 기획했다. 그러나 계속되는 코로나19의 확산세로 대부분의 행사가 비대면으로 진행돼 아쉬움을 남겼다.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 ‘김대건 신부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했다. 김대건 신부의 삶과 믿음을 전하다 기념행사 첫…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