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동원상사 김기산씨
…의사나 진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내놓은 김대건 신부와 그 외 순교자들과 같은 느낌이 든다. 「동의보감」을 쓴 허준의 스승인 유의태는 명의로서 오직 의술 하나만을 바라보고 일생을 살았으며 마지막에는 제자인 허준에게 자신의 몸을 해부용으로 내놓아 살신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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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선물 같은'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사나 진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내놓은 김대건 신부와 그 외 순교자들과 같은 느낌이 든다. 「동의보감」을 쓴 허준의 스승인 유의태는 명의로서 오직 의술 하나만을 바라보고 일생을 살았으며 마지막에는 제자인 허준에게 자신의 몸을 해부용으로 내놓아 살신성인…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씨와 학생회 부회장을 하시는 김영옥(72세)씨가 바로 그분들이다. “같은 학교 동기생인 우리 부부는 매주 목요일이면 나란히 가방을 들고 대문을 나선다. 즐겁고 건강하게 지내도록 서로서로 격려하며 희망과 의욕을 북돋아 준다”라면서 노인대학의 한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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