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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물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선물 같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해 깨달아가는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김 센터장은 “나 역시도 노인과 같은 멘토가 있다”며 “멘토는 내가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줬다”고 말했다. 또한 이 책에서는 행복과 성공의 비법은 ‘현재’에 있다는 메시지를 담…

  2. 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주인 없는 운동화

    … 신문에 이 소식을 낸 것을 책임 있기에 아주 예쁘고 좋은 신발을 사서 선물하마. 할아버지가 오늘이라도 소식이 있으면 어디든지 찾아가 돌려주마. 너에 신발은 지금도 말 없이 할아버지 곁에서 네가 찾아오기만을 기다린단다. 네가 소식이 없어 연락이 없다면…

    당진시대
  3. 2018.05.12 · 지역사회 · 박경미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낭독했다. 또한 웨딩나들이에 참여한 노인들에게 홍삼, 속옷, 양말 등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행사를 위해 별나라 어린이집(원장 김종선) 원아들이 공연을 선보였으며, 조은아·유난희 초대가수의 공연과 황신영·장수자 씨의 민요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끝…

  4.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안광모 우강면 송산1리 아래말경로당 회장한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억한다. 여행 중 로마제국을 느낄 수 있는 콜로세움과 마치 쓰러질 것만 같은 피사의 사탑을 방문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때 레이싱 퍼레이드도 봤었는데 매우 멋졌던 기억이 있다. 두 번째 사진은 태국여행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여행을 많이 …

  5.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고 살아왔어요. 거친 풍파 속에 모진 세월을 살면서 배움 또한 짧은 나 같은 사람이 시를 읽어본 적이 있겠어요? 너무 부담스러워서 수업에 참여하지 않으려 했어요.” 시를 읽어본 적도 없는 그가 시를 쓴다는 것은 너무나 부담스러운 일일 수 밖에 없었다.…

  6. 2018.0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생의 회고록

    …장 이병하) 어르신들이 지난해 6월부터 장장 6개월 간 완성한 자서전 <선물 같은 내 인생>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당진시의 자서전제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고 노년기 삶의 목표를 재설정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7. 2018.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과 함께 한 성탄잔치

    …로 이뤄졌으며 솔뫼베네딕도집으로 아이들을 초대해 함께 저녁식사를 즐기고 선물 교환, 감사카드 교환 등의 시간을 보냈다. 박소영 관장은 “내년에도 또 초대해 달라면서 환한 얼굴로 말하는 아이들의 웃음을 보면서 오히려 우리에게 선물과 같은 시간이었다”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