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말한다. “마을을 다 망쳐버렸어. 거미줄처럼 얽힌 저것을 쳐다보면 아주 정신이 없어. 살 수가 없다니까.” TV·냉장고 가전제품 고장 잦아 1997년 사관리에 신당진변전소가 들어섰다. 765kV와 345kV가 어지럽게 얽혀 지난다. 당진지역에 꽂인 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선비 정신'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말한다. “마을을 다 망쳐버렸어. 거미줄처럼 얽힌 저것을 쳐다보면 아주 정신이 없어. 살 수가 없다니까.” TV·냉장고 가전제품 고장 잦아 1997년 사관리에 신당진변전소가 들어섰다. 765kV와 345kV가 어지럽게 얽혀 지난다. 당진지역에 꽂인 5…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