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1] 김한순 할머니 “내 이름은 김한순”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은 김한순. 한 달이 하루처럼 바쁘게 지나갔다. 선생님이 내 이름을 불러주고, 친구들이 내 이름을 불러주고, 출석부에 손으로 내 이름을 쓰니, 나도 이름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아름다운 내 이름을 찾았다.” 1942년생, 여든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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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선생님 감사합니다'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은 김한순. 한 달이 하루처럼 바쁘게 지나갔다. 선생님이 내 이름을 불러주고, 친구들이 내 이름을 불러주고, 출석부에 손으로 내 이름을 쓰니, 나도 이름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아름다운 내 이름을 찾았다.” 1942년생, 여든을…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 모릅니다. 글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할머니들을 지도하느라 애쓴 이상자 선생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김응숙 어르신 “나이 80세가 넘으면 끝인 줄 알았는데 어느날 노인회장께서 마을학교를 열 테니 공부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그는 “삼봉국민학교(현 삼봉초) 3학년 때 교대를 갓 졸업한 성명숙 선생님이 담임을 맡았다”며 “나를 많이 예뻐해주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수업할 때 칭찬을 많이 해주셨던 그 선생님을 많이 좋아했다”며 “그 기억때문에 성명숙 선생님과 같은 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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