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추억사진] 김기정 송악읍 기지시리 이장6.25 참전용사 자랑스러운 ‘아버지’
… 정리해놓은 사진앨범을 다시 보는데 감회가 새로웠다. ‘나에게도 이랬을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식구들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리고 표현하고 살자고 이야기 한다.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쌓아놓으면 불화가 생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선생님 때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 정리해놓은 사진앨범을 다시 보는데 감회가 새로웠다. ‘나에게도 이랬을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식구들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리고 표현하고 살자고 이야기 한다.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쌓아놓으면 불화가 생긴다.…

2017.05.27 · 문화·교육 · 이영민
…받아 21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로 인해 변화되는 학생을 볼 때가 가장 기쁩니다. 학생들에게는 무서운 선생님이지만 학생들에 대한 사랑은 누구보다도 크죠.” 그는 변화된 학생에 대한 일화를 털어놨다. 하 교사는 “일과가 끝나기도 전에 도망가고…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아계신 것처럼 모시고싶다”고 덧붙였다. “아버지가 고향 황해도에서 한문 선생님이었어. 아버지는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돈도 받지 않고 글을 가르쳐줬지. 유교에 대해서도 조예가 깊으셨는데, 자연스럽게 나도 아버지의 생각을 본받고 따르게 된 것 같아.”…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늦은 밤까지 독서 삼매경에 빠져있을 때가 많다. 그러면 지나가던 동네 이웃들이 밤 늦게 환하게 켜진 불빛을 보고 문을 두들기기도 한다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답게 책의 장르를 가리지 않는 강 씨는 소설, 에세이, 추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