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프로그램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할매공방평균 연령 80세 손에서 피어난 공방
…차요” 정영희 “그동안 모든 것이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김동일 “노인네 사랑해줘서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 만났어요” 김종관 “복지관에서 저를 불러줘 고맙습니다” 김연환 “고맙고 사랑합니다” 강봉윤 “그동안 재밌고 행복했습니다” 박춘암 “방구석에 있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선생님 사랑'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차요” 정영희 “그동안 모든 것이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김동일 “노인네 사랑해줘서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 만났어요” 김종관 “복지관에서 저를 불러줘 고맙습니다” 김연환 “고맙고 사랑합니다” 강봉윤 “그동안 재밌고 행복했습니다” 박춘암 “방구석에 있을 …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넷 강의실 운영) - 비교과 활동(그룹별 봉사 활동, 전통체험, 나라 사랑 체험, 문화체험, 진로 특강, 학습 플래너) 4. 학생자율선택형 방과후 재량 활동 - 전 학년 무학년제 학생 자율 선택형, 자신의 수준과 학습계획에 따라 완전 자율 선택, 온…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애 처음으로 중학교 3학년 수학여행을 설렘반 걱정반으로 다녀왔다.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 그리고 우리반 급우들을 포함해 26명이 5박 7일 중국 장가계로 출발해 비행시간 3시간을 넘게 타고 장사 공항에 도착했다. 장사에서 5시간을 버스로 이동하는데도…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어야 하고 오감으로 세상을 만나야 합니다. 자연은 아이들의 친구이자 선생님입니다. 어린이집 활동을 하다보면 유달리 아이들이 기다리고 즐거워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깥놀이가자”라는 말에는 반드시 기쁨의 환호성을 터트립니다. 바깥놀이시간, 숲 체험활…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정미면 봉생리에 자리한 ‘사랑의 정원&의재 아뜰리에’는 홍순조·이재련 교사 부부의 작은 별장이다. 삶의 휴식처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밑그림을 그려놓은 꿈들이 채색돼 가는 곳이다. 별장 곳곳엔 재미난 것들이 숨겨져 있다. 화실과 텃밭이 있고, 푸른 잔디…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못할 사정이 있었다. 속 모르는 사람들은 칠남매 막내로 태어나 부모 형제사랑 듬뿍 받아 아쉬움 없이 자란 것이 부족이었을 거라고들 한다. 엄마 따라 꽃놀이 나온 아이처럼. 내 어릴 적 우리 집은 웬만한 아동복지센터를 맞먹었다. 나의 친형제 칠남매, 집…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리고 가까이 위치한 평택과의 영토분쟁이라니,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간략하게 그 내용을 설명하자면, 1997년 평택항 서부두 제방이 완공되고, 1998년 3월 평택시가 서부두 제방을 지적등록하면서 당진시와의 분쟁이 시작…
2019.04.19 · 인물·동정 · 김예나
…다. 면천초·면천중·당진여고(현 당진고)를 졸업한 임 이사는 14살 때 선생님의 권유로 작곡 지도를 받기 시작해 충남도 내 음악콩쿠르 작곡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작곡가의 꿈을 안고 학창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집안 여건 상 꿈을 접고 다른 진로를 찾을…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그의 예술적 재능을 알아보고 그에게 조각을 권유한 것이다. 이 작가는 “선생님이 ‘천상 너는 이 길이다. 이 것(조각)으로 밥은 먹고 살 것’이라고 말하며 길을 제시해줬다”면서 “그 이후 지금까지 30년 넘게 목공예를 업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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