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할머니가 들려주는 양성평등 이야기
…여했다. 교육을 진행한 한 어르신은 “아이들이 나를 ‘할머니’가 아닌 ‘선생님’이라고 불렀다”며 “양성평등이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손주들에게 이야기 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시니어양성평등 알리미, 이야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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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선생님 이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여했다. 교육을 진행한 한 어르신은 “아이들이 나를 ‘할머니’가 아닌 ‘선생님’이라고 불렀다”며 “양성평등이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손주들에게 이야기 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시니어양성평등 알리미, 이야기 …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얘들은 왜 이렇게 눈을 똥그랗게 뜨고 죽었대?”하시는 겁니다. 그러자 선생님 한분이 “아유! 그러게요. 어르신들! 혹시 멸치 중에 눈 감고 있는 멸치 보시면 제게 말씀해 주세요. 제가 한 마리에 10만원 주고 살께요” 그러자 어르신들이 모두 멸치를 …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교정에 심겼던 나무로 만든 것이고, 미술관 뒤편에 자리한 한옥집은 교장 선생님의 사택이었다는 옛이야기도 자리했다. 미술관을 나온 참가자들은 순성면 성북리 벚꽃길을 걸었다. 유한한 생명으로 아름다운 벚꽃이지만 올해는 비와 바람으로 유독 꽃이 일찍 져 아…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를 유지하고 있다. 김기양 씨는 “친구 권유로 동아리에 들어왔는데, 왜 이제야 라인댄스를 알게 됐을까 싶은 마음이 들어 후회스러울 정도였다”며 “라인댄스를 하면서 우울감이나 스트레스가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이 함께 해서 좋고 또 언니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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