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당진버스터미널 내 ‘카페 톤’ 운영하는 허지원 씨“숨 넘어 가게 힘들어도 다 지나가요. 인생도 마라톤도”
…패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당진버스터미널. 당진에 도착한 사람의 설렘과 당진을 떠나는 사람의 아쉬움이 공존하는 이곳에 카페 톤(cafe Ton)이 자리하고 있다. 허지원 씨가 건네는 따뜻한 차 한 잔 속에는 12년 전 당진에 처음 왔던 당시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설렘 그리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패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당진버스터미널. 당진에 도착한 사람의 설렘과 당진을 떠나는 사람의 아쉬움이 공존하는 이곳에 카페 톤(cafe Ton)이 자리하고 있다. 허지원 씨가 건네는 따뜻한 차 한 잔 속에는 12년 전 당진에 처음 왔던 당시에 …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초조하게 다음날을 기다렸다. 그 날은 잠을 잘 자지 못했던 것 같다. 그리고 2016년 3월 2일, 봄이 시작되었다. 날씨는 화창했고 학교의 아이들은 등교 첫 날 아침부터 밝았다. 호기심과 설렘으로 나를 바라보는 학생들과 마주 보며 다짐했던 것 같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