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난지섬에는 택시도 버스도 없다. 그 흔한 커피숍도 찾아보기 힘들다. 오로지 초록이 만연한 숲과 넘실거리는 바다만 있을 뿐이다. 섬마을 아이들의 눈에 학교는 공부방이자 놀이터이자, 세상의 전부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소난지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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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섬마을 찾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난지섬에는 택시도 버스도 없다. 그 흔한 커피숍도 찾아보기 힘들다. 오로지 초록이 만연한 숲과 넘실거리는 바다만 있을 뿐이다. 섬마을 아이들의 눈에 학교는 공부방이자 놀이터이자, 세상의 전부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소난지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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