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흙처럼 질펀하게 도자기 마무리처럼 철저하게 - 도예작가 양광용씨
… 쉬운 일이 아니다. 두문불출 자기작업에 열중한 그를 동료나 선배들은 ‘성실한 작가’라고 부른다. 그렇다고 그가 자기 탐색에 열중한 나머지 세상과 담을 쌓고 자의식의 세계에 경도되어버린 것은 아니다. 그는 세상과도 자연스럽게 호흡할 수 있는 사회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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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성실 하나가'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쉬운 일이 아니다. 두문불출 자기작업에 열중한 그를 동료나 선배들은 ‘성실한 작가’라고 부른다. 그렇다고 그가 자기 탐색에 열중한 나머지 세상과 담을 쌓고 자의식의 세계에 경도되어버린 것은 아니다. 그는 세상과도 자연스럽게 호흡할 수 있는 사회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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