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에 때문에 고생했지만 ‘당진김’ 알아줬지”
… 되면, 김 한 두 번 따면 못 해먹었어. 말장 박아 놓은 것이며 뭐며 성에에 떠밀려 나가서, 하나 건지지도 못했지. 그때는 기계도 없고 전부 손으로 김을 땄어. 가위로 베어 오고 그랬지. 김은 잘 되니께 자꾸 확장을 한 거여. 건조기도 놓고.” 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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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성에 때문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되면, 김 한 두 번 따면 못 해먹었어. 말장 박아 놓은 것이며 뭐며 성에에 떠밀려 나가서, 하나 건지지도 못했지. 그때는 기계도 없고 전부 손으로 김을 땄어. 가위로 베어 오고 그랬지. 김은 잘 되니께 자꾸 확장을 한 거여. 건조기도 놓고.” 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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