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보냈다. 소름이 끼쳤다. 최근 A씨는 서지현 검사가 안태근 전 검사장의 성추행을 폭로한 뒤, 몇 년 전 그날의 기억이 떠올라 괴롭다고 했다. A씨는 ‘나도 그런 일이 있었다’며 목소리를 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 SNS에 글을 썼다가, 용기가 나지 않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성추행 가해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보냈다. 소름이 끼쳤다. 최근 A씨는 서지현 검사가 안태근 전 검사장의 성추행을 폭로한 뒤, 몇 년 전 그날의 기억이 떠올라 괴롭다고 했다. A씨는 ‘나도 그런 일이 있었다’며 목소리를 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 SNS에 글을 썼다가, 용기가 나지 않아 …
201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선언’을 목격했다. 떨리는 목소리로 침착하게 이야기해 나갔던 8년 전 성추행 사건과 그 이후 겪었던 부당한 일들을 들으며 온 몸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다. 서지현 검사는 그 많은 시간 동안 얼마나 큰 자책감과 괴로움을 느꼈을지 같은 여성으로서, 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