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계에 당진 알리는‘역사·문화·관광 축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2021년 1월부터 열리는 가운데, 연중행사와 주제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행사에는 총 10억 원의 사업비(국비 5억 원, 도비 2.5억 원, 시비 2.5억 원)가 투입된다. 지난달 26일 열린 당진시 문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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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세계에 알리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01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2021년 1월부터 열리는 가운데, 연중행사와 주제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행사에는 총 10억 원의 사업비(국비 5억 원, 도비 2.5억 원, 시비 2.5억 원)가 투입된다. 지난달 26일 열린 당진시 문화…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역사에 없는 ‘어린이 기본법’ 제정 ④상록수의 고장 심훈기념관 근처에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어린이 문화센터’ 건립 ⑤국무총리 산하에 갈등관리위워회(장관급)를 설치해 당진시를 글로벌 도시로 탈바꿈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정치개혁 과제(2가지)와 지…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민국을 지키고 당진의 밝은 미래를 활짝 열어갈 수 있는 인물이라는 점을 알리는 것이다. 유권자들에게 능력, 경험, 열정, 애국심과 애향심을 얼마나 진정성 있게 전달하느냐에 성패가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유권자들을 접촉하는데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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