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공리적 문화정책
제레미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가 국가적 지도이념으로 보편화 되었던 시기가 세계적으로 흉터처럼 남아 있고 지금도 일부 상당한 국가에서는 상처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물론 정치적인 이유로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국민에게 조용히 있을 것을 강요하는 국가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세계 속의'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레미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가 국가적 지도이념으로 보편화 되었던 시기가 세계적으로 흉터처럼 남아 있고 지금도 일부 상당한 국가에서는 상처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물론 정치적인 이유로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국민에게 조용히 있을 것을 강요하는 국가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