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장마 시작부터 물폭탄…침수피해 속출
…된다면 마을 주민 다수가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한 우강면 세류리에 위치한 1000여 평 규모의 블루베리 농가도 침수돼 블루베리 묘목 수십 개가 쓰러졌다. 4년 전부터 블루베리 농가를 운영하고 있는 허정 씨는 “이런 상황은 난생 처음”이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세류'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된다면 마을 주민 다수가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한 우강면 세류리에 위치한 1000여 평 규모의 블루베리 농가도 침수돼 블루베리 묘목 수십 개가 쓰러졌다. 4년 전부터 블루베리 농가를 운영하고 있는 허정 씨는 “이런 상황은 난생 처음”이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