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칠영 농촌지도자 신평면회장] “흔적에는 이유가 있다”
…홍색으로 바꿔놨지만 그 때의 행복과 추억만큼은 아직도 생생한 것 같다. 세번째 사진은 내 형제들의 모습과 함께 그 당시 겨울의 모습을 담고 있다. 뒤에 보이는 것이 짚 누리(지금의 벼 보관시설)인데 태어나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농사일을 해온 나는 농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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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세번째 시집'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홍색으로 바꿔놨지만 그 때의 행복과 추억만큼은 아직도 생생한 것 같다. 세번째 사진은 내 형제들의 모습과 함께 그 당시 겨울의 모습을 담고 있다. 뒤에 보이는 것이 짚 누리(지금의 벼 보관시설)인데 태어나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농사일을 해온 나는 농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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