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신태운 당진군 4H회 후원회장"한없이 앞으로 내닫던 내 젊은 꿈"
…969년 고산초등학교 6학년 때 육상부원들끼리 바람도 쐴 겸해서 석문면 장고항으로 놀러갔을 때 찍은 것이다. 첫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나다. 맨 왼쪽에 당시 육상 지도교사로 현재 탑동초등학교 교장이신 손진원 선생님이 보인다. 손 선생님은 고산초등학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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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세번째 장고항'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2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969년 고산초등학교 6학년 때 육상부원들끼리 바람도 쐴 겸해서 석문면 장고항으로 놀러갔을 때 찍은 것이다. 첫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나다. 맨 왼쪽에 당시 육상 지도교사로 현재 탑동초등학교 교장이신 손진원 선생님이 보인다. 손 선생님은 고산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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