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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과 소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세상과 소통'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화작가가 됐어요!”

    …다. 이어 “또한 당진지역 향토문화라는 고유의 콘텐츠로 그림책을 만들어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꿈을 펼쳐나가는 청소년들에게 당진도서관이 징검다리가 돼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작가와 향토그림책 소개> △김유진 <채운교 이야기>: 채…

  2.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장갑을 떠서 주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받기만한 것은 아니었다. 신문이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수단이었던 어느 가난한 동네에 살던 할아버지가 신문대금을 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차마 신문을 끊을 수 없어 공짜로 신문을 넣어주기도 했다. 비록 가난했지…

  3. 2017.03.01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과 소통하는 디딤돌 되길”

    …낭독행사는 정미화 씨가 상담을 하며 만난 원당중 3학년 남경록 학생에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정미화 씨를 비롯해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세상은 당신이 보는대로>, <메리미>,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4.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와 관료제의 병리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이라고 믿었던 관료제조직의 병리로 말미암아 세상과 영원한 이별을 하고 만다. 이 영화에서 드러난 관료제의 병리는 번문욕례(Red Tape) 또는 서면주의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명확한 규칙과 공정한 절차에 따라 사무를 처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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