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아흔 살 할아버지의 세상사는 이야기오칠영 할아버지와 아내 최춘선 할머니
…이 아니라 남편의 마음이었다. 30년 함께한 경운기 병치레 한 번 없이 건강하게 살아온 오칠영 할아버지는 여전히 정정하다. 나이가 드니 어쩔 수 없이 몸이 예전 같진 않지만 아직 눈도 잘 보이고, 귀도 밝고, 밥도 잘 먹는다. 게다가 할머니가 마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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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세상사는 건강'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아니라 남편의 마음이었다. 30년 함께한 경운기 병치레 한 번 없이 건강하게 살아온 오칠영 할아버지는 여전히 정정하다. 나이가 드니 어쩔 수 없이 몸이 예전 같진 않지만 아직 눈도 잘 보이고, 귀도 밝고, 밥도 잘 먹는다. 게다가 할머니가 마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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