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엄마 현숙 씨는 오늘도 바쁘다. 큰 딸 수빈이가 대전에서 학교생활을 하고, 엄마를 가장 많이 도와줬던 큰 아들 장수가 군 입대를 하고나니 엄마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신이 맡은 일을 알아서 잘하고 있지만, 아직 엄마의 손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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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세상사는 다둥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엄마 현숙 씨는 오늘도 바쁘다. 큰 딸 수빈이가 대전에서 학교생활을 하고, 엄마를 가장 많이 도와줬던 큰 아들 장수가 군 입대를 하고나니 엄마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신이 맡은 일을 알아서 잘하고 있지만, 아직 엄마의 손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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