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6 · 문화·교육 · 유수아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최고령 축구인 채영석 씨(83·송산면 상거리)“축구는 인생의 낙”
…MVP로 선정되기도 하고, 최다득점상, 우수선수상 등을 휩쓸기도 했다. 또한 넘치는 열의로 축구회 간부를 맡기도 했다. 갑자기 찾아온 건강악화… 축구는 포기 못 해 축구 하는 낙으로 살아오던 채 씨였지만, 77세가 되던 해에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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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세상사는 또한'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2.06 · 문화·교육 · 유수아
…MVP로 선정되기도 하고, 최다득점상, 우수선수상 등을 휩쓸기도 했다. 또한 넘치는 열의로 축구회 간부를 맡기도 했다. 갑자기 찾아온 건강악화… 축구는 포기 못 해 축구 하는 낙으로 살아오던 채 씨였지만, 77세가 되던 해에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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