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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매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세상사는 매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은 집 뒤에 본리에 있던 부모님의 산소를 그대로 옮겨왔다”고 덧붙였다. 매일 새벽 5시 일어나 성묘 오 씨의 하루는 길다. 새벽 5시면 일어나 부모님 산소에 가서 성묘를 드린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부터 그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성묘를 드리고 있다. …

  2.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송악읍 중흥리 집에서 학교가 자리한 대호지면 조금리까지 장장 52km를 매일 달리고 있다. 그는 “다른 가정은 학원이며 과외며 사교육을 하고 있지만 나는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책임져 주기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덕에 오가는 시간마다 아이들과 …

  3.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 당시 심신이 너무나도 힘들었단다. 엄마로서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라, 매일같이 울면서 수빈이를 키웠다고. 그는 “육아에 서툴렀을 때 수빈이를 낳아 길렀기에 엄마로서 부족한 점이 많아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아이들을 키우면서 눈물을 참은 적이 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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