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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쓰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9년

2건 · '세상사는 쓰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글을 모아 책 <착한 밥상 이야기>를 집필했다. 당시 요리사가 에세이를 쓰는 일은 흔치 않았던 일이라 그의 책은 많은 인기를 얻었고, 이후 <우리 집에 밥 먹으러 올랜?>, <손맛으로 만드는 나물요리>, <윤혜신의 참 쉬운 저염밥상> 등의 다양한 책들…

  2. 2019.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오우택 작가 (송산면 유곡리)붓 대신 카메라를 들다

    …녔다. 당시 한 달에 기름값 150만 원, 톨게이트비 50만 원을 넘게 쓰는 등 사진에 열정을 다했다고. 그러다 당진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던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다. 동창의 권유와 먹고 살 길을 찾고자 했던 오 작가는 2013년 11월 당진으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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