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아흔 살 할아버지의 세상사는 이야기오칠영 할아버지와 아내 최춘선 할머니
…동원·동주 6남매를 뒀다. 19살 앳된 색시였던 최춘선 할머니도 어느새 여든을 훌쩍 넘겼다. 두 사람이 함께 살아온 날들만 해도 벌써 65년이다. 구불구불 쉽지 않은 인생길을 걸으며 산전수전을 함께 겪었다. 최춘선 할머니에게 남편 오칠영 옹은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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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세상사는 여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동원·동주 6남매를 뒀다. 19살 앳된 색시였던 최춘선 할머니도 어느새 여든을 훌쩍 넘겼다. 두 사람이 함께 살아온 날들만 해도 벌써 65년이다. 구불구불 쉽지 않은 인생길을 걸으며 산전수전을 함께 겪었다. 최춘선 할머니에게 남편 오칠영 옹은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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