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아흔 살 할아버지의 세상사는 이야기오칠영 할아버지와 아내 최춘선 할머니
… 해에 일본 어느 섬으로 가서 비행장 활주로를 닦는 일을 했다. 당시에 일본인들과는 한 배에 탈 수도 없었다. 한국인들은 짐배를 타고 바다를 건넜다. 하루 종일 일을 했지만 먹을 게 없어 감자와 고구마로 연명했다. 굶어 죽는 이들도 많았다. 그렇게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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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세상사는 일본인'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 해에 일본 어느 섬으로 가서 비행장 활주로를 닦는 일을 했다. 당시에 일본인들과는 한 배에 탈 수도 없었다. 한국인들은 짐배를 타고 바다를 건넜다. 하루 종일 일을 했지만 먹을 게 없어 감자와 고구마로 연명했다. 굶어 죽는 이들도 많았다. 그렇게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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