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카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8년

1건 · '세상사는 카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당진버스터미널 내 ‘카페 톤’ 운영하는 허지원 씨“숨 넘어 가게 힘들어도 다 지나가요. 인생도 마라톤도”

    …에 도착한 사람의 설렘과 당진을 떠나는 사람의 아쉬움이 공존하는 이곳에 카페 톤(cafe Ton)이 자리하고 있다. 허지원 씨가 건네는 따뜻한 차 한 잔 속에는 12년 전 당진에 처음 왔던 당시에 느낀 삶의 쓴맛도, 그리고 어려움을 딛고 이겨내며 다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