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효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7년

1건 · '세상사는 효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 매일 두 번씩 절을 하고 내려오는데, 산소 앞 움푹 팬 자리가 그의 효심을 말해준다. 오 씨는 “부모님을 편안하게 모시는 것이 자식 된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부모님께서 키워준 마음을 생각하면 100번이라도 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 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