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1] 김한순 할머니 “내 이름은 김한순”
… 좋아하는 학교로 간다. 젖도 떼지 못한 나이에 어머니를 여의고, 모진 세상 꿋꿋이 살아냈다. 그렇게 긴 세월이 지난 뒤 이제야 할머니의 이름 석 자를 찾아 공책에 꾹꾹 눌러 쓴다. 이불 뒤집어 쓰고 두려움에 떨어 김한순 할머니는 신기하게도 세 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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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세상 뒤집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 좋아하는 학교로 간다. 젖도 떼지 못한 나이에 어머니를 여의고, 모진 세상 꿋꿋이 살아냈다. 그렇게 긴 세월이 지난 뒤 이제야 할머니의 이름 석 자를 찾아 공책에 꾹꾹 눌러 쓴다. 이불 뒤집어 쓰고 두려움에 떨어 김한순 할머니는 신기하게도 세 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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