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 않았나 싶을 정도였다. 유난히 추운겨울이 지나고 꽁꽁 얼었던 논두렁이 따뜻한 봄볕에 녹아 흐물거리게 갈라진 것을 모른채 여느때처럼 마음놓고 달리다 그 지경이 된 것이다. 따질것도 없이 논뚝에 문제가 있었지만 전적으로 당한자의 잘못일 뿐이다. 균열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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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세상 따뜻'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않았나 싶을 정도였다. 유난히 추운겨울이 지나고 꽁꽁 얼었던 논두렁이 따뜻한 봄볕에 녹아 흐물거리게 갈라진 것을 모른채 여느때처럼 마음놓고 달리다 그 지경이 된 것이다. 따질것도 없이 논뚝에 문제가 있었지만 전적으로 당한자의 잘못일 뿐이다. 균열된 …
2010.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껏 불어 넣어주는 것 같아 신기하기만 했다. 에세이를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았고 평소 빡빡하게 살아왔던 세상에 대한 행복 이라는 단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아마도 한비야씨의 행복에 감염된 것 같았다. 요즘 같은 여름철 짜증나…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것이 없어서 굶주림에 떨어야 했다. 그로부터 60년 세월이 흘렀다. 세상은 많이 변했다. 살기도 좋아져서 경제 대국 10위권에 오르내리는 국가가 되었다. 이제는 우리도 불쌍한 사람들에게 베풀 줄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아이티에 지원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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