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종수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팀장“죽으려 했더니 살고 싶더라”
…지체장애인 김한선 씨를 만났다. 그로 인해 강 팀장은 자동휠체어를 타고 세상 밖으로 나왔다. 친구들 보며 힘들어하셨던 어머니 전신마비가 오기 전에는 긍정적인 청년이었다. 사고 이후 자존감이 낮아지고 친구나 은사님이 와도 되돌려 보내기 일쑤였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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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세상 밖으로'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체장애인 김한선 씨를 만났다. 그로 인해 강 팀장은 자동휠체어를 타고 세상 밖으로 나왔다. 친구들 보며 힘들어하셨던 어머니 전신마비가 오기 전에는 긍정적인 청년이었다. 사고 이후 자존감이 낮아지고 친구나 은사님이 와도 되돌려 보내기 일쑤였다. 그러나…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느 순간 빠르게 진행된 병세로 손에서 붓을 놓을 수밖에 없었다. 다시 세상 밖으로 사실 고등학교 때부터 조금씩 몸에 이상 징후가 보이기 시작했다. 한참 아프고 나면 다시 괜찮아지면서 아프다 괜찮다를 반복했다. 그러다 30대 중반이 되면서 급격하게 나…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여 벌이 넘는 정장 중 한참을 고르고 골라,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밖으로 나선다. 멋드러진 정장차림 때문에 이미 동네 주민들 사이에선 ‘멋쟁이 할아버지’로 불린다. 그는 올해로 87세다. 하지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한 강 회장은 아직도 청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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